Devices2006.08.19 16:12


  첫 MD로서 나에게도 의미있지만 MD탄생 10주년 기념 Net-MD로 한 때 잘나갔지만 새로 등장한 Hi-MD에게 그 자리를 내놓게 되었다.
MD 입문으로 쓰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었지만의 즐거움이컸다. 소장하려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떠나 보내게 되었다. 부디 오래오래 현역에 머무르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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