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ALC2006.09.16 15:59


예전에 죽도록 공부하기라는 다큐멘터리가 생각난다.
하버드대 학생들의 생활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충격받았었다.
나랑 같은 대학생이다. 물론 그 중 천재도 있겠지만 오히려 천재보다 수재가 많은 듯 했다.
그렇다. 천재는 될 수 없어도 수재는 될 수 있다.
지금까지 나에게 시간이 없었던게 아니라 열정과 목표가 없었던 건 아닐까?

머리가 뛰어난 사람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이길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...
자, 이제 죽도록 공부해보자. 미치도록 공부해보자.
공부, 이 얼마나 정직한 노력의 결과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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